오늘 두식이 할아버지 제사라고 마을 사람들 총출동해서 음식 갖다주는 거랑 서울에 혼자 남겨지게 됐지만 혜진이 응원하는 미선이 너무 따뜻하고 좋았음
식혜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
익명(175.223)
2021-09-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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