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의학과였을것 같지 않아?

본인이 인턴때든 전공의였을때든

본인이 상담했던 환자가 상담직후에

스스로 죽었다던가

그런 트라우마가 아닐까

두식이가 정신의학과를 간 거는

두식이 상태나 상황을 아는

친구나 선배가 있는 곳이고

그래서 약도 지어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