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좋아하는 사람이 두식이란거 눈치챈거 맞겠지?
차라리 사귄다고 빨리 말할수록 좋을것같은데 브로맨스도 쌓고있는데 아무말 안하다가 나중에 3자에 의해서 괜히 늦게 알면 배신감 같은거 드는건 아니겠지?
예고에서 두식이도 괜히 뜨끔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