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트라우마도
두식이 약도 봐가지고
혜진이가 홍반장 서울같이 갈께하면서
정신과도 같이 가줄꺼같다
혜진이가 의사친구한테 조언얻고 트라우마를 같이 맞서주고
혜진이는 흔들리지 않을거같다
다시 톰과에게데려가서 가족애도 느끼게해주고
외로운거 느낄겨를없이 만들어줄거같음
트라우마는 혜진이가 극복시켜주고
갈등이라면 만약 혜진이는 두식이 직업에대해 생각안하는데
두식이 본인이 혜진이친구한테 인사하는 자리나 혜진이와의 미래를 생각할게 우연히 생겼을때
자신의 직업 정체성애 대해 생각하게되고 앞으로 무엇을 다시해볼까라는 자아적인 고민이 생기거나하지 않을까
홍반장은 그대로 괜찮아 혜진과
이대로 괜찮은걸까? 혜진에게 좀더 어울리는 사람 레벨업아 필요한 두식
뭐 이런걸로 고민하며 파도가없는 바다처럼  큰 갈등없이 잔잔히 지나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