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옛사랑 틀면서 두식이 생각하는데 두식이는 그 밤에 집에도 안들어가고 배를 고치고있네
왜케 외로워보이냐 분명 웃으면서 하늘 바라보는데 와 두본 잘 생겼다 생각하면서 보는데 두식이가 뭔가 짠해
배가 왜 산에있냐구 궁금해 두식이 도대체 정체가 뭐야 드라마 보면서 점점 더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