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누가 또 들어오는건 아니겠지?나 있잖아아니 여기 말고 우리 집원하면 내일 당장 대문 달아줄게대문 넘어서 들어오면 어떡해?그럼 철조망 쳐 줄게 아니다 그냥 지뢰를 깔자 그니까 안심하라고
ㅋㅋㅋ난 두식이네 집에 더 있고싶다는걸 둘러서 이야기하나 ㅡㅋㅋ이렇게 이해함
ㄹㅇㄹㅇ
녜진이 그동안 외롭고 씩씩하게 커왔는데 곁에 홍반장이라는 든든한 보호자가 생긴것같아서 기뻤다 ㅠ
나도 이 대사 너무 좋았어ㅠㅠ 다해줄께
다해줄께 이거 맞네 ㅇㅇ ㅠㅠ - dc App
나 있잖아로 끝
이거 나도 좋았어... 백퍼 안정가능 - dc App
나있잖아..ㅜㅜ
쌉인정
서로에게 든든한 두시기와 혜지니 ㅋㅋㅋㅋㅋ
나두나두..홍반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