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물 한정해서도 해당되는 이야기임)
시골배경에 악한 역 없는 주말 드라마 느낌의 드라마 라고 할 수 있지만
온갖 요즘 느낌이라고 넣는 튀는? 남주여주 설정이 촌스럽고 ((사실 드라마 잘 안 봄ㅋ
이 드라마는 오히려 담백하고 슴슴해서 더 트렌디함이 부각되는 듯
어느 클리셰 없이 시골 밤길 걸어가면서 행복해하는 저 모습이 제일 예뻐보이는 것 좀 봐
시골배경에 악한 역 없는 주말 드라마 느낌의 드라마 라고 할 수 있지만
온갖 요즘 느낌이라고 넣는 튀는? 남주여주 설정이 촌스럽고 ((사실 드라마 잘 안 봄ㅋ
이 드라마는 오히려 담백하고 슴슴해서 더 트렌디함이 부각되는 듯
어느 클리셰 없이 시골 밤길 걸어가면서 행복해하는 저 모습이 제일 예뻐보이는 것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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