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잃고 싶지 않아서 지금 내 옆에 와준 사랑하는 혜진이를 그렇게 칼빵 맞으면서 까지 몸 던져서 혜진이 구해줬나봐 그래서 아프면서도 하나도 안아프고 웃음이 나오고저 안도의 미소 넘 좋다 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둘이 서로의 의지가 되어주어서 넘 좋다
맞다맞어 ㅈㄴ 즙짜고 있어 ㅜㅜㅜ
혜진아 하면서 감싸안고 칼 맞을때 심멎
그렇구나 미쳐 ㅠㅠㅠㅠㅠ
범인 잡고 제대로 쓰러진지 확인도 못하고 혜진이 상태부터 확인했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