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지낸다고 공진사람들이 다와서 음식들도 주고 신경써주는거 보고 눈물났음.. 외딴섬 두식이가 아니라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들을 가볍게 대하는걸 자기방어로 벽을 치고 있었던 것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