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숙이들 

오늘 밤샐 거야?

노가리는 역시 씹어야 제맛이라던 남숙이의 명언이 떠오르네. 


아까 어떤 갯또가 남숙이가 몇 천명 모인 것 같다 했는데

내가 그 남숙384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