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079566b0c28a4481766ca2d43ef13810b141e7e54ae44a5095bced5a20bca20f8bb54fec38b203f0ed3c99a118cb57


할아버지 기억이라면 놓치지않고 기억하고 싶은 두식이인데
그중에서도 사진관 사진은 엄청 의미 있잖아.

바닷가에서 만난 혜진이 가족 덕에
그런 의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던 두식이니까
거의 30년이 다 돼가도 잊지 못한 게 아닐까

본방 때 누가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길래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