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기억이라면 놓치지않고 기억하고 싶은 두식이인데그중에서도 사진관 사진은 엄청 의미 있잖아.바닷가에서 만난 혜진이 가족 덕에 그런 의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던 두식이니까거의 30년이 다 돼가도 잊지 못한 게 아닐까본방 때 누가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길래 생각나서 써봄
맞아 할아버지랑 사진찍은날이라 기억하는걸거야
그래서 지금도 사진을 찍게 된 것 같아
ㅁㅈ
와 맞다 - dc App
ㅁㅈ - dc App
와....개추머겅
그렇게 생각하니까 졸 감동이다..
당연하지. 그래서 더 자기랑 할아버지가 다시 연결되는 것만 같게 만들어준 혜진이 더 감동스러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