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시덥잖은 혼잣말을 중얼거려도 왜그렇게 이쁘고 러블리한건지..
어떨땐 여우같고 강아지같고 고양이같은 시시때때로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기대하고 실망하고 또 설레고 그런 표현력들이 진짜 공감가게 다가오는? 어떤 모습을 하고있건 다 햇빚에 반짝이는 모래알처럼 예쁘고 보듬어주고싶게 해
바닷가씬때도 두식 손닿아서 눈빛의 톤이 이전과 달리 진지해지는 혜진본때메 더 이사람 감정을 바로 옆에서 직관한거마냥 당혹스럽고 후끈하더라고
그래서 10회 엔딩 키스신도 사랑을 자각하고 어떤 말을 듣게될지 초조해하고 지금이감정을 놓칠수없는 긴장감에 흔들리는 모든 눈빛들에 잠식당해버림
어떨땐 여우같고 강아지같고 고양이같은 시시때때로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기대하고 실망하고 또 설레고 그런 표현력들이 진짜 공감가게 다가오는? 어떤 모습을 하고있건 다 햇빚에 반짝이는 모래알처럼 예쁘고 보듬어주고싶게 해
바닷가씬때도 두식 손닿아서 눈빛의 톤이 이전과 달리 진지해지는 혜진본때메 더 이사람 감정을 바로 옆에서 직관한거마냥 당혹스럽고 후끈하더라고
그래서 10회 엔딩 키스신도 사랑을 자각하고 어떤 말을 듣게될지 초조해하고 지금이감정을 놓칠수없는 긴장감에 흔들리는 모든 눈빛들에 잠식당해버림
그간의 연기 짬
나 니 댓글 왜 먼가 불편하냐. 혜본 연기력이 꼭 짬이 있어서만 그런 것처럼? 계속 그렇게 댓글 달고 다니네?
눈빛이랑 분위기가 진짜 너무 혜진이의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나와
ㄹㅇㅠㅠㅠ
그리고 애교 겁나 사랑스러움
원래도 러블리의 아이콘느낌 아니었나? 이번작품통해 확실히 알게됐음
ㅇㅇ그랬지ㅋㅋ전작로코도 혜본때메 보게되더라
정말 사랑스러움
이 글 다 받는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다 받어 다 받어
고백할때 절정이었음 벅참+사랑스러움
진짜 보고만 있어도 왜 사랑에 빠지는지 백번 알거같은 기분
사랑스러움의 의인화 그 자체 같아 진짜 보고있으면 기분 몽글몽글하고 ㅠㅠ
ㄹㅇ...귀엽고 사랑스러워 ㅠㅜ
화면 밖에서 보는 사람까지 그 사랑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고 해야 하나.. 진짜 잘해
예전에 연기 이 정도 까지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혜본 연기 너무 좋아. 두본은 말할것도 없고.
같은 감독님꺼 내 일 그 대와라는 드라마 추천해ㅋ 거기서두 혜본 생활형로코연기 참 좋음
러브리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