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혜진이 다워서ㅎㅎ
보통은 나 저사람 좋아하네...근데 저사람도 좋아할까?
이런 흐름으로 가고, 확신이 안서서 삽질하고 그런게 드라마에서도 실제로도 흔하잖아
근데 우리 녜진이는
나...저사람 좋아하네! 좋아하고 있네!
이렇게...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도
나의 마음이 명쾌해져서 너무 기쁘고, 홍반장한테 이 말을 전할 용기가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는 혜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보통은 나 저사람 좋아하네...근데 저사람도 좋아할까?
이런 흐름으로 가고, 확신이 안서서 삽질하고 그런게 드라마에서도 실제로도 흔하잖아
근데 우리 녜진이는
나...저사람 좋아하네! 좋아하고 있네!
이렇게...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도
나의 마음이 명쾌해져서 너무 기쁘고, 홍반장한테 이 말을 전할 용기가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는 혜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ㅋㅋㅋㅋ 아 너무 사랑스러워
ㅋㅋㅋㅋㅋ졸귀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체=윤혜진
아 너무 ㄱㅇㅇ 진짜ㅋㅋㅋㅋㅋ
남숙쓰가 봤으면 뭐라고 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녜진 진짜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ㅠㅠ
혜진이 미모 장난 아니었어 오늘
러블리 그자체여 ㅠㅠㅠ 어떻게 안좋아해
ㄱㅇㅇ댕댕이같애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 그 자체야.
너무 사랑스러움
ㄹㅇ러블리함
그냥 재는거없이 오롯이 마음이 향하는걸 잘 깨달아서 좋았어ㅋㅋ
녜진이 직진 성격 너무 좋다
맞아 각성씬 개사이다였음 삽질하는거 안나와서 너무 좋았어
맞아맞아 나도 그렇게 느꼈어ㅠㅠㅠㅠㅠ
나도 이거 너무 좋았어
귀엽고 멋지다 ㅋㅋㅋㅋㅋ
러블리 그 자체임
치과 이뻐죽겠어
진짜 최고야 홍반장이 사랑충만하다고 한 거 ㄹㅇ이라구
녜진이 직진길만 걸어
맞아맞아 나 저 사람 좋아하네? 좋아하고 있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