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나 부모님 여자문제도 아닌거같은게
할아버지나 부모님이면 너무너무 어릴때라 공진사람들도 다 알았을것 같음 그리고 만약에 여자문제였음 할머니가 두식이한테 장가 못 간다고 얘기하지는 않았을꺼고 (할머니는 뭔가 알고 있는 눈치 였어서) 두식이 아픔은 그 5년의 공백에 분명 무슨 일이 있었던건데.. 아 진짜 너무 궁금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