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나 친구라면 웃으면서 말하지는 않았을것같아.
아버지랑 둘이 앉아서 따님이 따뜻한사람이라고 이야기한게 혹시해서..
오 두식이가 웃으면서 얘기할 때 나도 약간 갸웃했는데 그럴수도
오! 그건가 진짜?? ㅅㅍㅈㅇ 달아라
악 이 주식 산다. 아버님 한번 더 나오셔서 티키타카 기대 존버한다
소오름 당연히 감리씨라 생각했는데 소오름
헐 ㅁㅊ
장례식에 그 분 같음 - dc App
'따뜻했던'이란 과거형에서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사람이란 뜻도 함축된 듯 - dc App
나도
33333
할아버지에 대한 얘기였고 할아버지가 자기때문에 돌아가셨다고 한 얘기를 처음 했던 사람인데 혜진이 아버지는 아닐것 같음
오 두식이가 웃으면서 얘기할 때 나도 약간 갸웃했는데 그럴수도
오! 그건가 진짜?? ㅅㅍㅈㅇ 달아라
악 이 주식 산다. 아버님 한번 더 나오셔서 티키타카 기대 존버한다
소오름 당연히 감리씨라 생각했는데 소오름
헐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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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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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 대한 얘기였고 할아버지가 자기때문에 돌아가셨다고 한 얘기를 처음 했던 사람인데 혜진이 아버지는 아닐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