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도 저런애들 있었다(과거).
사랑, 결혼을 마음이 아닌 멀로 하더라.
내주변 남자들은 안그랬다.
마음으로, 심장이 떨리는 좋아하는 이성과 연애하고, 결혼하더라.
헤진같은친구들.
헤진이처럼.사랑보다 지위, 집안, 직업보고 결혼한애들
만나보면,, 애를 안낳던지(물어보니, 낳고싶지 않다더라.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의 아기를 본능적으로 낳고싶은데)
둘째
마음이 외롭다고, 사는것이 외롭다고, 인생이 외롭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이트가서 유부녀가 좋아하는 총각만나더라고. 황당.
그러면서 인간은 다 외로운거다 말하고 이제 내가 늙으면 나이트도 못가고 이대로 죽겠지 하다
비슷한 유형의 늙은이모를 보니 "사랑없이 돈, 지위, 직업보고 결혼한 여자들 죽기전 다 후회하더라고.
눈 감기전..
다시 태어날수도 없고.. 그러면서.
드라마를 보면서..
신민아는 주인공 캐릭터가
참 매력이 없구나.
어리석구나 라는것을 느꼈어요.
두식이 대사의 말이 맞아요. "시야가 좁습니다"
황당한것은, 아버지는 두식이를 왜 반대? 부모가 없어서?
"부모가 없는데도 한국의 넘버원학교 간것이 멋져 보이지 않아?'
참 실망스러운 아버지입니다. 두식이 같은 남자와 결혼을 반대하다니.
참 못났습니다.
혜진아 사랑감정 없이 돈, 지위, 집안보고 할것이면 술집가면 사랑감정없이 돈 많이 벌수 있는데.. 에휴 죄송합니다. 제가 헤진이에게 드라마보다 너무너무 실망을 해서.
할머니 헛소리하지마시고 다시 주무세요
ㅂㅁㄱ
아침에 들어오니 할머니 헛소리라고 한 --> 사이코패스에 동물보다 못한 놈이구나. 맞는말 했는데 반박하는것보니. 못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