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의 손을 잡고 걸어 나가는게 아니라
혼자 비를 맞고 걸어나와서
1회 첫만남부터 떠올리고
2회
3회
4회
5회
6회
6회
7회
8회
10회
쭉 피노라마 처럼 떠오르는 두식이와의
행복한 기억들을 마주 하면서 차를 몰고
공진에 내려와서
미선이랑 계획했던 일정을 취소하고 두식이
한테 고백할려고 신나는 마음으로 공진에
혼자 내려와서
우리 혜진이 두식이한테 고백할 생각에
맘이 많이 부풀어 있는게 보여 ㅋㅋ
집으로 갔지만 핸드폰을 두고
나가서 받지 않고 저멀리 앞을 내다보니
등대 근처에 앉아 있는 두식이를 찾아서
부르고 "좋아해, 나 홍반장 좋아해 "
이제는 자기 눈에 홍두식 자체만을
좋아하게 됐다는거 고백하고
눈물 그렁그렁 눈으로
나도 어쩔수가 없어 ㅠㅠ
그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너무 커져서 주체 할수가
없어서 "나도 어쩔수가 없어"라고 말하는 혜진이
혜진이의 고백에 두식이는
치과 나는 ...입을 막는 혜진이
하지만 간절한 혜진 이의 마음에
두식이도 참아왔던 마음을 폭발하듯
입맞춤으로 대답해줬고 ..
소나기 오는날 두식이의 이끌림에 손을잡고
첨엔 비를 맞고 꿉꿉하고 찝찝했지만 두식이
말대로 마음이 시원해진 혜진이
가끔은 비를 맞아도 괜찮네
라고 라고 깨달았나 보네
우산을 갖고 다니지 않는거 보면 ..
혜진이 각성 하는 장면이 소나기로
시작되어서 너무너무 좋더라 ..
우리 혜진이 너무너무 사랑 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어제 정말 너무너무 멋졌어
좋아하는 마음을 꾹꾹 누르고 있다가
더는 어쩔수 없다고 혜진이의 마음과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받아들인 두식이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우리 두식이
너무너무 멋졌어
혜진이 각성부분 연출도 너무너무 좋았고
혜본이 각성부터 고백까지 설레고 떨리고
애틋한 마음을 잘 표현해 줬어
그리고 두본도 혜진이 고백에 놀라고
처음엔 거절할듯 하는 표정 눈빛 연기에서
눈물 고이면서 참을수 없는 마음을 입맞춤으로
표현해주는것도 대사 연출 배우 연기 갓벽 했던
씬 이었던 것 같아 ..
우리 식혜들 행복길만 걷길 소망하며
이만 총총..
- dc official App
글 좋다 녜진이 존멋
마스크 사이로 눈물이 또르르ㅠ - dc App
ㄹㅇ ㅠㅠㅠ
앜 나 손떨려서 추천 누른다는게 비추 잘못눌렀어 상처받지마 ㅈㄴ미아내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ㅡ
괜찮아 ㅋㅋ상처 안받아 ㅋㅋ - dc App
나 울어 ㅠㅠㅠㅠㅠ
이런걸 갓벽하다고 하는것이군 ㅋㅋㅋㅋㅋ
마쟈 너무 좋아서 내 마음도 부풀어서 빵 터져버렸다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