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 두려움 안도감 걱정 서러움 등등이 제대로 표현된거 너무 좋지 않냐? 납치당하거나 ㅅㅊ행 같은 위험한 일 겪고도 일반여성이 막 되게 씩씩하게 굴고 눈물한방울 안흘리는게 너무 현실성 없어보였는데 울 들마는 너무 적절해 너무 적절해 혜진이가 응급실에서 괜찮다가 갑자기 울음 터지는것까지 불안해서 홍반장 옷움켜쥐고 자는것 까지 아 너무 적절해
두식이 많이 다친건 아니라는 얘기 듣고 그제서야 눈물터지는 혜진이 연기.너무좋더라. 너무 현실적이야. 눈물 터지는 표정연기
혜본 연기에 새삼놀라고 함께 울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