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멍 보고 선생님 왔을때 왜 말도 안하고 있었냐고 화내는  두식이ㅠㅠ 칼들고 덤비는 사람한테 뛰어드는 사람 어딨냐고 놀라고 걱정되어서 우는 혜진이 보고 두식이가 했던 대사 너 다칠까봐 그랬지 이거 두식이 서사랑 겹치면서 울컥하고 눈물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