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볼때...
남녀 주인공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귀는 순간
그담부턴 드라마 보고싶지가않음...
근데 이게 현실에도 반영되는게...
썸으로 가는 과정은 좋다가 막상 상대방이 나 좋다하면 또 맘이 식는다...
나 왜이러지;;;
드라마볼때...
남녀 주인공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귀는 순간
그담부턴 드라마 보고싶지가않음...
근데 이게 현실에도 반영되는게...
썸으로 가는 과정은 좋다가 막상 상대방이 나 좋다하면 또 맘이 식는다...
나 왜이러지;;;
그거 연애 공포증같은거 아냐?
그냥 새로운것에 대한 정복이 끝났다하면 흥미떨어지는 사람들 있어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원나잇이나 바람 잘피지
어디서 봤는데 자존감이 낮으면 그럴수도 있댔음 어 왜 날 좋아하지? 이런거...
마음의 병..
ㅁㅊㄴ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원글러는 아니지만 댓글들이 맘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