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현실성 너무 반영해서 다큐로 가버리면 시청자들도 우울해져서 외면하지 않냐?
이 드라마가 판타지 섞여서 힐링되고 따뜻한 내용이니까 걱정없이 볼수 있어서 더 좋은거임
살기 지치는데 저런 바닷가 마을에서 정겨운 마을사람들이랑 두식이 혜진이 보면서 같이 위안받는 느낌이 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