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랐을까봐 걱정했는데
누가 의사 아니랄까봐 생각보다 침착하네?
칼크기도 과장시키고
긴장도 풀겸 오히려 장난스럽게 말하는 두시기
치과, 울어?
칼 들고 덤비는데 뛰어드는 사람이 어딨어 진짜
아니, 난 너 다칠까봐 그랬지
칼에 다친 지 팔보다 혜진이 팔에 든 멍이, 혜진이가 흘리는 눈물이 더 아프고 걱정되는 혜친놈과
나 구하겠다고 칼에 뛰어들어서 다친 두식이에 걱정, 고마움, 안도감이 다 섞여서 터진 혜진이
병원신부터 오늘 레전드다 느낀 갯친놈 지나감
나도ㅋ 이때부터 심장이 미친듯이 몽글거림ㅋㅋ
장명장면 진짜 죽겠다 왜 이러냐 나를 죽일 셈이냐!
이장면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ㅠ
혜진이 우는게 찐 ㅠㅠㅠ
장난치다 걱정하는 두식이도 말하다가 갑자기 울음터지는 혜진이도 너무 좋다 짘짜..
존좋
혜진이 우니까 두식이도 울망울망 하면서 두절부절
나도 여기가 너무 좋다
칼크기 일부러 과장하고 혜진이가 맞받아치니까 첫 짤처럼 웃는거에 반했는데 혜진이 울음과 두절부절 두식이에 난 이미 관에 들어갔지
이장면 볼때마다 유녜진 따라 움 - dc App
병원씬 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