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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식이  이때부터  선넘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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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고백할때 두식이  눈빛 표정 변화
ㅎ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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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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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혜진이  떨리는  마음이
두손  안절부절 하는게  보이네
좋아한다고 고백 하는데  안 떨리는게
이상하지  온몸과 마음이 떨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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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홍반장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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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의  갑작스런  고백에
바람에  머리 카락  날리는  두식이
마음으로  바람이  훅 들어간것 처럼 
너무 놀라  멘붕온것  같은  두식이 표정과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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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 한번 하고 "  나  홍반장 좋아해" 라고
말하는 혜진이
모든게  맞는게  없어도  다 모르겠고  홍두식
자체를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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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절한  눈빛과  좋아한다고
눈물  그렁그렁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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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혜진이
거절할까봐  두렵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얼굴과 표정 눈빛
목소리에  두식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서  넘쳐  흐르고 있는  혜진이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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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나는 .....더이상 혜진이의 간절하게
손 내미는 혜진이의  마음 거절할 수 없어 
두식이도  주체 할 수  없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혜진이한테 다가가서
입맞춤 으로 답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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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는  눈감고  우리 두식이 목 근육  봐라
우리 식혜들  둘다 참은 만큼   절절한
만큼   열렬하게   서로의 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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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참을 수 없는  마음을 혜진이한테 고백하는
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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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이제  더는  어쩔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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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한번 너무나 소중하게
  혜진이 얼굴을  감싸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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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혜진과  두식이의
첫키스씬  덕분에

나도  우리  갯러들도 셀레임과 떨림과
   숨멎,  심멎 하면서  봤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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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앞으로  등대가  되어줄 거라는걸
보여주는 듯한  연출 또한  갓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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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등대  불  빛까지  갓벽했던 
우리 혜진이의 진심이 듬뿍 담아있는
고백에   입맞춤으로   대답해준  우리 
두식이 ..첫만남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기까지 짧은것 같지만  오래 걸린것
같은  ..그만큼  둘이  쌍방되기를 늘 
소망하면서  봐서  그런지  보는 나도
식혜들 처럼  벅차고  아름다워서
행복했어 ..

벽반시간 아닌데  미안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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