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느낌이었어 손으로 입막는 순간 퓨즈 나가는 느낌도 들었고ㅋ
나는 안돼 이런 거절보단 내옆에 있으면 위험할지도 몰라 이런거 아니었을까?
ㅇㅇㅇㅇ입막 전엔 완전 거절 삘이였는데 혜진이 솔직한 맘 듣고 두식이도 바뀐 것 같단 생각했음 물론 갤주 조언도 있었고
거절 하려고 했는데 결국 각성 한거지
나는 치과가 원하는 걸 하나도 해주지 못해 뭐 이런 얘기?
거절은 아니었을거 같아
모르지 안 들었는데 어떻게 알겠어 거절까진 아니고 머뭇거리는 정도 아니었을까 싶은데
거절의 뉘앙스였는데, 혜진이 솔직한 고백에 완전 마음이 동해서 자기도 터뜨린듯
거절 느낌이었음 입 막고 혜진이가 한 말이 두식이 맘을 돌렸음
머뭇이든 거절이든 암튼 예스는 아니었지. 아무래도 고백 1장은 홍반장도 잘 아는 치과와 본인의 차이점이었으니 핑계를 걷어내지 못한 거였잖어. 근데 울 혜진이! 진짜 쩌는 혜진이 입틀막과 쏟아낸 말들은 ㅅㅂ 핑계는커녕 생각이고 자시고 개나줘버리게 만들었던 거지 ㅠㅠㅠ 아 나 또 울컥하네
나는 옆에 누굴 둘 수 없어 뭐 이런 말 할 줄
거절각이였는데 혜진이가 입막으면서 한 말들에 퓨즈나간듯
감리씨 조언도 있었고 절대 거절은 아니었음
2222 거절은 아니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도 거절이었을듯. 부정은 아니더라도 사귀지는 못한다고 했을 것 같음
대본집엔 있겠지.. 나 대본집 너무 보고싶다..
ㅇㅇ치과 나는 이라는말도 그렇고 그말할때 표정이 거절의 말을 하려는쪽에 가까웠음 근데 혜진이가 말 막고 덧붙여서하는말 들으면서 눈물고이고 감정이 동요하는게 보였어 그말듣고 혜진이말처럼 두식이도 마음이 터져버릴것같고 어쩔수가없어져서 마음바뀌었다고 봄
거절이나 머뭇 확실한건 yes는 아니었을듯.. 근데 뻥 터져버릴거 같다는 어쩔수없다는 혜진이 고백이 결국 혜진이 마음뿐아니라 자기 마음상태라는걸 깨닫고 감정이 같이 터진듯ㅠㅠ
혜진이의 너무나 솔직한 고백에 두식이도 솔직해져 버린거지
그런 느낌이었어 손으로 입막는 순간 퓨즈 나가는 느낌도 들었고ㅋ
나는 안돼 이런 거절보단 내옆에 있으면 위험할지도 몰라 이런거 아니었을까?
ㅇㅇㅇㅇ입막 전엔 완전 거절 삘이였는데 혜진이 솔직한 맘 듣고 두식이도 바뀐 것 같단 생각했음 물론 갤주 조언도 있었고
거절 하려고 했는데 결국 각성 한거지
나는 치과가 원하는 걸 하나도 해주지 못해 뭐 이런 얘기?
거절은 아니었을거 같아
모르지 안 들었는데 어떻게 알겠어 거절까진 아니고 머뭇거리는 정도 아니었을까 싶은데
거절의 뉘앙스였는데, 혜진이 솔직한 고백에 완전 마음이 동해서 자기도 터뜨린듯
거절 느낌이었음 입 막고 혜진이가 한 말이 두식이 맘을 돌렸음
머뭇이든 거절이든 암튼 예스는 아니었지. 아무래도 고백 1장은 홍반장도 잘 아는 치과와 본인의 차이점이었으니 핑계를 걷어내지 못한 거였잖어. 근데 울 혜진이! 진짜 쩌는 혜진이 입틀막과 쏟아낸 말들은 ㅅㅂ 핑계는커녕 생각이고 자시고 개나줘버리게 만들었던 거지 ㅠㅠㅠ 아 나 또 울컥하네
나는 옆에 누굴 둘 수 없어 뭐 이런 말 할 줄
거절각이였는데 혜진이가 입막으면서 한 말들에 퓨즈나간듯
감리씨 조언도 있었고 절대 거절은 아니었음
2222 거절은 아니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도 거절이었을듯. 부정은 아니더라도 사귀지는 못한다고 했을 것 같음
대본집엔 있겠지.. 나 대본집 너무 보고싶다..
ㅇㅇ치과 나는 이라는말도 그렇고 그말할때 표정이 거절의 말을 하려는쪽에 가까웠음 근데 혜진이가 말 막고 덧붙여서하는말 들으면서 눈물고이고 감정이 동요하는게 보였어 그말듣고 혜진이말처럼 두식이도 마음이 터져버릴것같고 어쩔수가없어져서 마음바뀌었다고 봄
거절이나 머뭇 확실한건 yes는 아니었을듯.. 근데 뻥 터져버릴거 같다는 어쩔수없다는 혜진이 고백이 결국 혜진이 마음뿐아니라 자기 마음상태라는걸 깨닫고 감정이 같이 터진듯ㅠㅠ
혜진이의 너무나 솔직한 고백에 두식이도 솔직해져 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