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혜진이집에서 사진봤고
그아이가 혜진이인거 알았고
진짜 운명같은 느낌이 휘몰아치는데
할아버지가 니 짝이다 하고 보내준것만 같은데
다가서지 못하는 동안
그 운명이 성큼 다가와서 좋아한다고
마음이 넘쳐흐르는걸 주체못한다고
손내미는데 그걸 어떻게 외면하겠어 ㅜㅜ
봐도봐도 치인다
평일 참 싫은데 이번주는 고맙기도 하다
이 감동을 하루만에 갈아치울 능력이 없다
토요일까지 가라 앉히고 꽁냥 대기타야지 엉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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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보내주셨다는 말 찡하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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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3 우리 두시기 외롭지 않게 좋은 사람 한명만.. 보내줘요 ㅜㅜㅜ 나 울어 울어
ㄷㄱㄷㄱ 이 글 다 받아 그리고 이번주 평일은 너무 행복하게 기다릴 수 있을거 같아 봐도봐도 질리지 않은 10회랑
울드 끝나고 5번은 나노로 돌려본 듯.. ㅋㅋ
너무나 갓벽하다
넘 좋다
갯러야 글보고 나 울어ㅜ 다가서지 못하는동안 그운명이 성큼 다가왔다니ㅜ
...이 감동을 하루만에 갈아치울 능력이 없다..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