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노래듣다가 식혜한테 딱 어울리는 노래 발견
익명(211.62)
2021-09-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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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드가 영화라면 이 노래 엔딩크레딧에 나오면서 엔딩어떠냐
물론 식혜가 둘이 이거 보조개 띄면서 부르고 ㅋㅋㅋ ㅈㄴ달달이다
ㅅㅇㅇ-좋아좋아 (엔터 미안 ㅋ)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 (언제까지)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룰루랄라 신촌을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이야에로
여보세요 나의 천사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 나의 천사
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 (언제까지)
너와 함께 (너와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저 가사에서 신촌을 공진으로 바꾸고
하튼 둘이 이거 불러줘씀 조케따..
참고로 이 곡은 일/기/예/보가 원곡이야
오 들어보께,,
난 이한철 박새별 ㅡ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이거 추천해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