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화정 횟집 앞에서 우럭이 인사하고 나서 두식이가 찍은 셀카로 혜지니 놀리는거랑두식이가 아파서 혜지니가 죽 만들어주고 나서 두식이한테 몰래 키스하려고 했던걸로 놀리는거. 사실 나 안자고 있었다ㅋㅋㅋㅋ 아 상상만 해도 ㄱㅇㅇ
마스크 써서 다행이다 텍스트 읽는데 광대 터질뻔함 - dc App
기다린다 기다린다 완전 기다린다
혜진이는 그 말도 해줘야 함. 뭐??? 생물학적 위기를 넘기면 친구???
야 두식이가 혜진이 아무리 놀려도 잊지 마라. 혜진이는 "나만두고 가지마" 한 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