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두식이 왼팔을 찔렀는데

삐끗해서 심장쪽 등이 찔렸다고 생각하면
ㄹㅇ 심각한 상황이었음

혜지니 지키겠다고 그렇게 껴안은 건...
진짜 두식이 자신보다 혜진이가 먼저였단 데서
감동 안먹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