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혜진에게 반한거다
vs
서핑하다가 본 건 어떤 끌림 같은거고 이후에 아이들 이 봐주고 오징어 손질하는 모습 보고는 저 사람 괜찮은 사람이었네 정도 생각하는거다
전자라고 생각해 후자라고 생각해? 정해진건 없으니까 해석하기 나름인데 난 갠적으로 후자 같음 반했다고 얘기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데 괜찮은 여자다 생각한 것 같음
vs
서핑하다가 본 건 어떤 끌림 같은거고 이후에 아이들 이 봐주고 오징어 손질하는 모습 보고는 저 사람 괜찮은 사람이었네 정도 생각하는거다
전자라고 생각해 후자라고 생각해? 정해진건 없으니까 해석하기 나름인데 난 갠적으로 후자 같음 반했다고 얘기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데 괜찮은 여자다 생각한 것 같음
후자
난 둘다라고 본다
ㅇㅇ둘다
좀 반한거에 가까움? - dc App
둘다
두본체가 그장면에서 반했다고 했던거같은데 인터뷰였나? 혜진본체랑같이 그런말 했던거같은데ㅋ
반한거래? 혜진본이 서핑보드 가지고 오는 두식이 보고 잘생겼다라고 생각한다는 지문이 대본에 있었다는 건 들었는데
두본체 혜진본체 둘이나와서 반하는거 대본에는 그런거같아 둘이 그런식으로 이야기했어
두식본체가 정확히 뭐라고 했는지 그 인터뷰 다시 찾아봐야겠네 반하는거라 얘기했었나?
대본 지문에는 두본이 그때 혜본한테 반하는거같아 그혜본짤로 뭐 만들기하면서 두식이가 반하는?씬이랬나 뭐 그렇게 이야기했던듯 대본에는 그런 지문이겠지
후자
후자라고 생각했음
외모는 처음에 이상형으로 좋았던것 같음. 그런데 인성이 별로, 오징어에서 인성되 괜찮네 아닐까
후자임 솔직히 그 멀리 바다에서 얼굴도 잘 안보였을 듯
오징어씬 두식이가 반해야하는 씬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
ㅇㄱ 오징어씬 대본에 두식이가 반하는씬 ㅋㅋㅋ
ㄴㄷ 후자
이준이 때 이미 후자 오징어땐 전자
후자지 약간의 호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