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양복 버린다하고 할머니가 우리 사위줘야지 했을때
감리할머니 두식이 눈치보고 두식이 반응 이상했지않음..?
그래서 뭔가 전여친 뭐 파혼이나 사별 관련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서사면 근데 쫌 아쉬울것같음 ㅜㅠ
또 언제든지 떠날 준비하는거 보니까 그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궁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