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인가 종합 예고인가 보면 혜진이가 마지막에 무릎꿇고 앉아서 아악 소리지르는 장면 나오잖아.

그리고 홍반장이 진료받으러 왔을 때 혜진이가 홍반장 입술 한참 보고..

역시 와인 마신 후 혜진이가 취해서 어떤 실수를 한 것이 아닐까? 입을 맞췄다거나.. 아악.. 소리 지르는 게 왠지 그 기억이 떠오른 건 아닐까 싶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