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인가 종합 예고인가 보면 혜진이가 마지막에 무릎꿇고 앉아서 아악 소리지르는 장면 나오잖아.
그리고 홍반장이 진료받으러 왔을 때 혜진이가 홍반장 입술 한참 보고..
역시 와인 마신 후 혜진이가 취해서 어떤 실수를 한 것이 아닐까? 입을 맞췄다거나.. 아악.. 소리 지르는 게 왠지 그 기억이 떠오른 건 아닐까 싶어서..ㅎㅎ
그리고 홍반장이 진료받으러 왔을 때 혜진이가 홍반장 입술 한참 보고..
역시 와인 마신 후 혜진이가 취해서 어떤 실수를 한 것이 아닐까? 입을 맞췄다거나.. 아악.. 소리 지르는 게 왠지 그 기억이 떠오른 건 아닐까 싶어서..ㅎㅎ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나는 삼각관계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어서 그러는 것 같기도!
예를들어 혜지니는 두식이 좋아하는데 두식이는 오해하고 혜지니한테 거리를 둔다던지 등등 그래서 혜지니가 머리가 아파서 아악 한고 아닐까
벌떨
22 - dc App
근데 삼각이라도 혜진이는 일관되게 홍반장에게 마음이 가야하는 거 아닐까. 자각 못할 때 지성현에게 이성적 관심이 갈 뿐 감정은 홍반장에게 치우쳐 있어야 할 거 같은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