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급히 고백하셔서 거절하긴했지만
우리 이제 서로 알아가는 사이가 되보는건 어떨까요
할려고 했는데
미선이가 이제 안좋아할게요 엉엉해서
할말 못하고 집에 간거아닐까
저렇게 말하는데 자긴 알아가는 사이되볼까요하는게
아닌거같아서 입꾹닫하고 집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