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마음은 2천퍼 확신하고
그 날 두식이네 집 갔을 때 바로 직진했을 거 같아
왜냐면 나 때문에 목숨을 건 거잖아
사실 두식이가 싸움짱이라 다행이지
범인이 흥분했어서 충분히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
근데 그러고도 자각하는데 며칠이 더 걸린 게
좀 신기햌ㅋㅋㅋㅋ
칼 맞고 절절해지지 않고
암일 아니었던 것처럼 바로 둘 다 차분해졌어ㅋㅋ
그 날 두식이네 집 갔을 때 바로 직진했을 거 같아
왜냐면 나 때문에 목숨을 건 거잖아
사실 두식이가 싸움짱이라 다행이지
범인이 흥분했어서 충분히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
근데 그러고도 자각하는데 며칠이 더 걸린 게
좀 신기햌ㅋㅋㅋㅋ
칼 맞고 절절해지지 않고
암일 아니었던 것처럼 바로 둘 다 차분해졌어ㅋㅋ
누가 나대신 칼맞고 나 지켜주면 충성을 맹세하겠음.
내말이ㅋㅋㅋ
연애고자, 모쏠이라 그래.. 얼굴값 못하기로 유명한 식혜
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너무 놀랐을텐데 갑자기 자각 뙇하고 당일 고백한다고? 놀란 가슴 진정시키는 게 우선아닌가 ㅋㅋ
당일이 아니더라도 지피디 고백 듣고도 좀 심란해하고 그런 모습이 나왔어서ㅋㅋ 안 그래도 이미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나 위해 목숨걸고 칼까지 맞았는데도 이성을 유지하는 게 신기했음ㅋㅋ
아니야 바닷가에서 마주쳤을때 이미 미래를 생각
혜진이 연애고자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