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가려고 하니까두식이가 그러잖아있고 싶으면 있어도 돼....있고 싶으면있고 싶으면 있으라는 말이 아니라,사실 같이 있어달라고 하고 싶은 데 그냥 그렇게 말한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묘하게 좋았어
있어주길 바라면서도 혜진이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그렇게 말한 듯
나도 사실 그 말의 속뜻은 가지마니까
어 나도 이부분 방금 보고 좋았어
같이 밥 먹고싶었던 것 같아. 혼자 밥 먹었음 넘 두식이가 슬퍼보였을텐데 다행이다 했어
혜진이가 같이 있어주는거 내가 다 고마웠어 혼자 제사 지내기 얼마나 외로운건데ㅠ
할아버지한테 사랑충만한 혜진이 소개해주고 싶었나봐 ㅠㅠ
가지마 로 들리더라ㅠㅠㅠ
가지마로 들리더라 강요가 아니라 혜진이가 선택하게 하는 거 더 좋아 - dc App
다른 공진사람들은 음식만 주고 다 집갔눈데..혜진이만 남아 도와쥬는것도 좋ㅇㅏ
나도 두식이 마음이 느껴졌어 혜진이가 같이 있어주길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