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회 본방 보면서 생각했던건데 갤에 쓸 생각 못하고 있다가
지금 시간 나서 복습하니까 써야지 싶어서 들어왔다
응급실에서 치료 다 받고 나올 때 혜진이
"칼도 안 무서워하면서 바늘을 무서워해?"
그랬는데 두식은 그냥 농담으로 넘기면서 호랑이도 어쩌고 속담 얘기했지만 두식이 자기 상처나 과거 묻는 말하면 항상 웃으면서 실없는 얘기로 넘겨왔기 때문에 이게 5년 행적에 연관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어
만약에 아니라면 홍두식은 마냥 밝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림자가 있는 사람이었고 공진에 있는 모두에게 둘러싸여 사는 사람인 것 같지만 사실은 공진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었듯이 강한 사람으로 늘 나서지만 사실은 겁이 많은 사람이라는걸 의미하는 작가님의 작은 장치일수도
지금 시간 나서 복습하니까 써야지 싶어서 들어왔다
응급실에서 치료 다 받고 나올 때 혜진이
"칼도 안 무서워하면서 바늘을 무서워해?"
그랬는데 두식은 그냥 농담으로 넘기면서 호랑이도 어쩌고 속담 얘기했지만 두식이 자기 상처나 과거 묻는 말하면 항상 웃으면서 실없는 얘기로 넘겨왔기 때문에 이게 5년 행적에 연관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어
만약에 아니라면 홍두식은 마냥 밝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림자가 있는 사람이었고 공진에 있는 모두에게 둘러싸여 사는 사람인 것 같지만 사실은 공진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었듯이 강한 사람으로 늘 나서지만 사실은 겁이 많은 사람이라는걸 의미하는 작가님의 작은 장치일수도
혜진이가 외유내강 두식이가 외강내유형인가
스켈링도 살살해달라고 하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