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처음 공진 온 날 카페에서 저렇게 잡았는데 그때는 두식이 피하고 서로 거리 두고 말하고
2화 반상회때도 혜진이가 잡으니까 두식이가 "나한테 의지하는거야?" 이러고 잡은거 놓게 했으면서
어제는 혜진이가 무서워하니까
"나 있잖아." / "원하면 내일 당장 대문 달아 줄게" / "철조망 쳐 줄게" / "그냥 지뢰를 깔자"
이렇게 말해주고
잠 안온다고 하니까 옆에 앉아서 시도 읽어주고
차마 혼자 둘 수 없어서 불편하게 소파 밑바닥에서 잠듬
이제 저 둘한테는 서로 의지하는 게 당연한 사이가 된 거
이제 그 손으로 서로 안아주고 손잡아줄 사이가 된게ㅠㅠㅠㅠㅠ 왜이렇게 기특하냐
설렌다
ㄴㄷㄴㄷ
어떻게 갓서사 아닌게 없냐 대갈또깨지네
정말 완벽한 들마야 뺄게 하나도 없어 ㅂㄹㅅㅊ - dc App
미친다 진짜 - dc App
아 진짜 좋다ㅠ그와중에 혜진이 깰까봐 입 가리고 웃는거봐ㅠㅠ - dc App
미쳤다 존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빡 깬다 진짜ㅠㅠㅠ 완벽탄탄 서사ㅠ
혜지니도 처음엔 손꾸락으로 소심히 셔츠 잡더니 나중엔 아오 올매나 티를 꽉 잡았는지 구김봐라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