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범 퇴치하고 나란히 남녀구별없는 친절한 유치창에 들어간 식혜
혜진이 난리치는 와중에 자기집 안방마냥 충전중인 두시기
그러다 혜진이가 갑자기 어떻게 알고 치과왔나는 한마디에
두식이 벌떡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만 여기에 설렌거야? 그런거야?
쉬는 날에 혜진이 걱정돼서 맨발에 불나도록 뛴 거 들킬까봐 자리 박차고 일어난거 나만 설렜어?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김경위 불러 재빨리 혜진이 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 머선129ㅋㅋㅋㅋㅋ)
그렇게 혜진이 피한 댓가로 부들부들 느낌좋은 꽃무늬샤츠를 입고 나타나
또 혜진이가 말 걸까봐 유치장 안들어가고 냉커피 한잔 함 ㅎㅎㅎㅎㅎㅎ
혜진이 그저 귀엽고 능글 두식 얄미운거 완전 이해가곸ㅋㅋㅋㅋㅋ
아무 문제 없으니 두 분........하다 쳐다보니 한명 이미 창살밖 ㅎㅎㅎㅎㅎ
두식이 뭐저리 당당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풀어 드리려다 혜진이 농성시작 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드라마 시청하는 아재모드라하지만 난 두식이가 여기서 혜진이한테 또 반한거 같던데 나만 그래??
(남주 위주 캡쳐 희생자이신 김경위님 ㅈ송)
5초안에 부른 친구가 미선이 뿐이고 그 하나뿐인 자기 친구 땜에 눈물 흘리는 혜진이
솔직히 두식이가 혜진이 이렇게 속상해서 우는거 처음 보잖아
그것도 자기 사람때문에 ㅠㅠ
아 자기가 마음 준 사람때문에 저 여자는 저리 울수도 있구나 싶은 생각 조금 했다에 내일 점심 김치찌개 삼겹살을 걸지
암튼 혜진이 미선이 두 우정에 울컥했다가
판통깨는 두시기때문에 웃었다 ㅎㅎㅎㅎ 역시 이맛에 로코보지 ㅋㅋㅋㅋㅋ
ㅋㅋㅋ식혜들 너무좋다 진짜
존맛로코ㅋㅋㅋㅋㅋ
난 벌떡 일어나서 말돌릴때 두식이 너무 귀여웠고 치과도 누워. 할때 설렜음ㅋㅋ 두분..하는데 두식이 당당하게 나와있을때 완전 취향저격함. 딱 내스타일 개그였어ㅋㅋㅋ
캬 여기 맛집일세
김치찌개 삼겹살 ㅋㅋㅋㅋ
존맛탱ㅋㅋㅋ
존맛
치과도 눕든지
안 설렜어... 그럴 상황이 아니잔어. 한대 줘패야 하는 상황인데. - dc App
너무 재밌어ㅜㅜ
ㅈㅉ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