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고백씬 너무 슬퍼서 못보겠더라 ㅜㅜ 식혜 응원하지만 지피디의 고백씬은 애써 담담한척 하면서 밝은척하는 그마음이 어떤심정인지 왤케 와닿냐 내가 거절당한거처럼 당장 어딘가에 숨고 싶은 느낌이 들었고, 한편으론 지피디의 고백을 응원해줄수 없어서 미안한 마음이라는 이중적이고 복잡한 감정이 들었음 이런 마음도 작가님이 다 계산한 부분이겠지? 그걸 잘살린 지피디 본체의 연기도 한몫하는거 같음
고백씬 진짜 ㄹㅇ 같어 ㅠ ㅁㅊ - dc App
연기 진짜 잘하더라 병원씬이랑 고백씬 내가 다 떨림
지피디 짝사랑 전문배우야? 연기하는거 두번째 보는데 둘 다 짝사랑이라 내 맘이 다 애림ㅠㅠㅠㅠ
작년 주드에선 결혼하면서 끝났어
고백씬 진짜 ㄹㅇ 떨려서 숨찬듯한 그 호흡하며 다 말하고 났을 때의 그 홀가분함이며
지본 연기 잘하더라 담담한데 애잔해 과하지않고 딱 담백
이거였어 내가 어제 느낀게 담백하게 잘함
고백 하고 컷 외치고 밥 먹는거 까지 내가 고백한것도 아닌데 내가 다 떨림
나 진짜 병원씬에서 내가 다 소외 당하고 당황하고 근데 티는 낼수가 없지만 티는 나고.. 그랬다니깐ㅠ - dc App
나도....
미안해서 못 보겠어 ㅠㅠㅠㅠ
진짜 맴찢이라 못보겠어 난 이미결말을 아니까 더더욱 ㅜㅜㅜㅜ
나도야 회상 부분도 너무 짠하고 안쓰러움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