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누나 본체 데뷔초 드라마도 찾아볼 정도로 팬이였어. 솔직히 팬 된 이후로 하는 작품들은 스타일도 잘 안 맞고 하다보니 처음에는 챙겨보다가 점점 작품들 손도 안가고 덕심 시들해지고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 드라마는 너무 잘 골랐다... 캐릭터도 찰떡이고 연출이랑 각본이랑 배우들 다 너무 좋아... 구.미.호 이후로 처음으로 드라마에서 빛보는듯.. 행복해.. 갑자기 사그라든 덕심도 다시 살아나네.
드라마 보면서 내가 다 힐링되는 거 같다. 홍반장 같은 사람 한 명이라도 알고 지내면 인생 살맛 날듯 ㅋㅋㅋ 무조건 완주하고 재탕삼탕 해먹어야지. 갯차 더 더 더 흥해라 진짜
울엄마도 똑같은 말했는뎈ㅋㅋ 두식이같은사람이 주변에 있음 너무 재밌겠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