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회에선 공진에서 홍반장 자리가 다른사람으로 충분히 대체가능한것처럼 보여서 안쓰러웠는데 9~10회에선 홍두식을 제일 사랑하는게 공진이더라 공진이 두식이 집이고, 가족이더라 톰 복닥복닥한 가정 걱정안하셔도 될 듯 식혜 공진에서 사랑 무수히 받고 가정꾸릴각이에오
나도 방송팀 내려오고 두식이 자리가 너무 쉽게 대체되는거 진짜 맴찢이었고 서운했는데 저 씬 하나로 서운한거 다 사라짐ㅋ 하도 두식이 자리를 뺏기니까 바로 전에 혜진이만 청심환 주는것까지 속상했었는데 ㅋㅋ
언제봐도 좋은 장면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