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집에서 홍반장이 혜진이 입 닦아주는 장면이, 혹시 혜진이한테 뽀갈 기억해내라고 일부러 그런걸까?
의심이 살짝.. ㅋㅋㅋㅋ

물론 그때 우리모두 뽀갈 몰랐을 때지. ㅋㅋㅋㅋㅋㅋㅋ

보다보니 홍반장의 "쫘증나, 쥔짜~" 하고
쓰레빠 끌고 두부봉다리 들고 돌아가는 홍반장 급 짠....

ㅍ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