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수록 생각하게 되는건데 공진마을이랑 주민들 현실 어딘가 존재하고 있을 것 같은데 없잖아. 식혜 캐릭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딘가 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과 하지만 어디에도 없으니 가질 수 있는 그 세계를 바라보는 설렘에서 현실과 이상(판타지적인)사이의 배경을 잘 그려낸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음 그냥 다시보기하다가 너무 좋아서ㅋㅋㅋㅋㅋ
공진에 살아있자나?(과몰입중)
그칰ㅋㅋㅋ공진에 살아있음
어 마자마자 그래서 엔딩후엔 항상 마음이 붕 떠있어 시골현실과 유토피아 사이같은
두식이 하품하는거 졸귀
ㅇㅇ 어딘가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