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여통장님한테 공진에 세번째라고 했는데
첫번째는 엄마 아빠랑 가족여행이었고
두번째는 왠지 남친(이강욱?)이랑 왔었을거 같애. 그때도 두식이와 마주쳤든 스쳐지나갔든 엮였을 듯
혜진이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 거고 두식이는 기억할 수도?
첨 만남에서 쳐다본 이유도 그래서? ㅋㅋ
두식이 집에서 공진에 왜 온거냐고 물었을때도
남친때문이냐?는 마음으로 물었는데
엄마 돌아가시기전 가족여행이라고 해서 더 놀란?
ㅋㅋㅋㅋ 나 갯러 토욜기다리느라 돌았나봐 아주 소설을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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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 그 생각임 세번째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두식인 “좀 알아” 하는 대사에서 보면 분명히 다른 서사가 있다고
ㅅㅍㅈㅇ 달자ㅋㅋ - dc App
우리의 모든 궁예는 다 ㅅㅍㅈㅇ 다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갯러들 다 능력자들 ㅋㅋ
반말에도 철학이 있다지만 첫만남에 너무 반말이어서 분명 과거에 만났다에 한 표(두식이는 나 기억 못해? 이런 느낌)
오 말되네 재밌겠다
와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