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갤주라 생각했어 일차원 적으로다가
그런데 굳이 감리씨에겐 따로 그런 얘길 하지 않아도 될 사이.
과거형이라서 죽은 형일까 생각했어.
근데 지금 보니 따뜻했던 사람이라고 하면서 뭔가 마음 아픈 얼굴 보다는 웃는 얼굴인거지.
그렇게 보니 어라랏 녜지니 고등학교때가 아닌가!
할아버지 기일에 두식이는 우유 하나 사들고 바닷가에 가서 앉아 있으려 했지
그런데 뜻하지 않게 곱상한, 바닷가 소녀 같지 않은 낯선 교복에 윤혜진 명찰 단 아이를 만났네 백원 빌려주고 쿨하게 바닷가 가서 하르바이 생각하며 앉아 있는데 윤혜지니도 오는거야
혜지니가 다가와 말하지, 아까 고마워, 넌 여기 왜 앉아 있어?
오늘 할아버지 기일이야, 하면서 할아버지 얘길 해주는거지
어때!! 이거 ㅅㅍㅈㅇ 달아야 할까?
그런데 굳이 감리씨에겐 따로 그런 얘길 하지 않아도 될 사이.
과거형이라서 죽은 형일까 생각했어.
근데 지금 보니 따뜻했던 사람이라고 하면서 뭔가 마음 아픈 얼굴 보다는 웃는 얼굴인거지.
그렇게 보니 어라랏 녜지니 고등학교때가 아닌가!
할아버지 기일에 두식이는 우유 하나 사들고 바닷가에 가서 앉아 있으려 했지
그런데 뜻하지 않게 곱상한, 바닷가 소녀 같지 않은 낯선 교복에 윤혜진 명찰 단 아이를 만났네 백원 빌려주고 쿨하게 바닷가 가서 하르바이 생각하며 앉아 있는데 윤혜지니도 오는거야
혜지니가 다가와 말하지, 아까 고마워, 넌 여기 왜 앉아 있어?
오늘 할아버지 기일이야, 하면서 할아버지 얘길 해주는거지
어때!! 이거 ㅅㅍㅈㅇ 달아야 할까?
그럼 혜지니가 기억 못할까? 어릴적 사진을 보고 두식이가 혜지니를 알아 챈것처럼 혜지니가 고딩 두식이를 알아챘으면 하는 맘은 있네
첫번째 사람 얘기하면서 유난히 표정이 밝고 따수웠어 그래서 죽은 그 남자(?)는 아닐 것 같았구 감리씨인가 했었는데. 고딩 시절의 혜진이면 정말 얘네들은 데스티니구나 ㅋ 클리셰 낯간지럽지만 그만큼 설레고 가슴 벅찬 것도 드물지 ㅋ ㅋ
혜진이가 고등학생 때 그 이야기를 들었으면 두식이가 그 이야기 꺼냈을 때 고등학생때 공진에 와서 들었다며 그때 그 남학생이 두식이냐고 물었겠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까먹어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두식이가 처음 보는 외지인한테 그런 얘길 했을 거 같지도 않지만, 고등학생때 것도 가출해서 엄마 추억 찾아떠난 특수한 상황이었던 혜진이가 그런 얘길 들었는데 기억 못하는 건 말이 안됨 혜진이가 치대를 꽁으로 간 게 아니라면 말이지
오ㅇㅅ 배우님 역할일듯해 나중에 에피 풀리겠지
너 이 갤에서 그동안 궁예 많이 했지?
ㅋㅋㅋ 이거 무슨 뜻인지 알아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