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어도 갯러들 이미 머릿속 자동재생되는거 아니까 오케이??
편한 티셔츠 좋아하는 홍반쟝인데 유독 셔츠 입을때면 단추를 목끝까지 다 채워서 하나 풀러주고 싶은.. 두개도 좋은..
두식이 트라우마 치료되고 좋아지면 셔츠 단추도 한개쯤은 풀고 입을까 싶은거. 나만 궁금함?
사진없어도 갯러들 이미 머릿속 자동재생되는거 아니까 오케이??
편한 티셔츠 좋아하는 홍반쟝인데 유독 셔츠 입을때면 단추를 목끝까지 다 채워서 하나 풀러주고 싶은.. 두개도 좋은..
두식이 트라우마 치료되고 좋아지면 셔츠 단추도 한개쯤은 풀고 입을까 싶은거. 나만 궁금함?
나나나나나 항상 한 개 풀어 주고 싶더라고 편안해 보이게
그치그치? 답답해보여서 ㅠ 맘이 아픈거랑 관련있나 싶기도.. 작가님 설정이면 그냥 있을 것 같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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