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터미널 같다고. 서울갔다오는 거 아닐까? 정신과.
일단 11회는 꽁냥꽁냥 하겠지만 나중에 둘 사이에 위기 생겼을때
어제 궁예대로 같은 건물 13층 치과 근무하는 혜진이 동창이 이날 두식이 정신과 가는거 봤다고 얘기해줘서 혜진이가 두식이 트라우마 알게 되는거 아님?
일단 11회는 꽁냥꽁냥 하겠지만 나중에 둘 사이에 위기 생겼을때
어제 궁예대로 같은 건물 13층 치과 근무하는 혜진이 동창이 이날 두식이 정신과 가는거 봤다고 얘기해줘서 혜진이가 두식이 트라우마 알게 되는거 아님?
궁예로는 그래보여
누가 이거 보라슈퍼 앞이라고 안 그랬음?
아아
아니 아닌거 같다 혜진이가 치과 진료복입고 터미널까지 뛰쳐나올정도로 제정신이 아닐리가
뒤에 터미널은 아니더라도 두식이 서울다녀온듯한모습 아님?
옷이 평소보다 단정한 거 보니 어디 다녀온 듯 하다 단순 그리워서 나온 표정이라기보다 눈물날 만 한 일이 있었을 거 같아 혜진이가 울보는 아닌듯
저 상황으로 비밀연애는 깨지는 거 아니겠어
별거아닐수도있음 그냥 몇시간 못봐서 ㅋㅋㅋㅋㅋ라기엔 너무 반겨주는데
궁예가 의미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넼ㅋㅋㅋㅋㅋㅋ
어제 나왔던 얘기 그대로인데 아는척 해 말아 ㅋㅋㅋㅋ
아 그뤠?
두식이 병원갈때 깔끔하게 하고 가고 가방도 안메고 가 걍 몇시간 못본거
저기 시장임 미선이 터미널 갈때 보면 터미널은 걍 시내에 있더라 - dc App
두식이 혜진이랑 사귀고나서 단추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