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받고 어려서부터 신동에 천성이 정의로움 아픈 사람을 고쳐주고 싶다라는 맴으로 설대의대지원 홍반장이 의료사고를 일으킨 건 아니고 홍반장 위에 있던 선배 혹은 교수 실수로(홍반장은 담당 주치의 레지던트) 환자가 죽음 근데 진실은 묻히고 환자가 죽어서 죄책감을 가지고 악몽을 꿈 양복은 환자 장례식에 입었던 옷으로 홍반장의 아픔 죄책감 궁예질해본다 - dc official App
의사였음 좋겠다 근데 본인 실수여야 말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