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가만 대사할때 보면
혜진이 포옹 후 핸드폰 주워올때 “안깨졌어?”나,
산 위에 있는 배 혜진이한테 보여줄때
왜 이렇게 사냐는 혜진이 질문에 "시비거는 건가?”

이런 사소한 대사들 칠 때 보면 진짜 일상에서 말할법 하게 연기가 자연스러움

혜진이도 제사상 차리는거 도울때 두식이 농담치니까
“와 진짜 옛날개그다” 이런 거 톤 들어보면 참 자연스럽다.

성현도 혜진이한테 고백할때 대사나 얼굴 표현 보면 내공이 느껴지고

한명만 연기못해도 몰입감 떨어졌을텐데 셋다 참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