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집에 갔을때 두식이가 차 내주는데 찻잔 손잡이 혜진이가 잡기 쉽도록 혜진이쪽으로 돌려서 줌 사소한데 이런 두식이 배려랑 섬세한 모습이 너무 개쩌는거같아 미쳤다 진짜 ㅜㅜ 드라마 다시 보면 소소하게 앓을게 너무 많아
ㅇㅈㅇㅈ 존좋
아이.씨.보러간다.또 식혜 얼굴만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