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만 봐도 심각한 일이구나 알 정도로
표정 눈빛 , 눈 깜밖임까지 ..미간 올려서
머리카락 흔들림까지
올림픽나가서 100미터 달라기 하는것처럼
앞에 있는 거 어무것도 안보이고 오로지
목적지( 혜진이 ) 한테 빨리 가야 하는 생각에
전력 질주로.. 감리 할머니가 혜진이 상황보고
전화해서 두식이 달려오기까지 시간이
얼마안걸림 ..그만큼 총알같이 달려왔다는 거고
당사자인 혜진이보다 더 놀라고 식겁한
얼굴 두식이
이건 뭐 눈에 넣어도 안아픈 혜진이가
다친줄 알고 달려온 사람처럼 옆에 아무도
안보이고
두식이 얼굴이 원래 하얀편인데 혜진이
한테 무슨일 있으니까 식겁해서 얼굴은 더
백짓장처럼 하얘가지고 오지마자 성추행범
한테 점프해서 발차기 해서 바닦에 눕혀
버리고 숨은 헐떡 거리며 덜덜 떨리는 손으로
혜진이 얼굴 살펴 보면서 괜찮아? 괜찮아 ?...
괜찮은거 확인하고 아 괜찮아 ..아 괜찮아 ..
말하면서 안심하고 긴장 풀리니까 성추행범
한테 픽 쓰러지고 ...아직도 멍한 상태로
물...물 ...찾는거 두식이 ㅋㅋㅋㅋㅋ
이렇게 혜진이로 인해 그동안 두식이가 지켜온
것들이 하나씩 깨지면서 월든 책 처럼 살던
두식이의 삶이 바뀌게 될 것 같아
첫짤 부터 보면 두본이 표정 ,눈빛
말투 숨소리까지
엄청 디테일 하게 잘 표현하더라고 ..
아 정말 쓰러지는 것도 어찌 거기로
쓰러지냐고 ㅋㅋㅋㅋ
이씬 복습할수록 재밌어 ㅋㅋㅋ
ㅉㅊㅊ 갤줍, 짤안에 금손님 로고에 있음
- dc official App
맨발로 아스팔트를 기냥 내달리는 우사인 인줄 ㅋㅋㅋㅋㅋㅋ
에필보니 뛸때 발다박 착붙 소리까지 버릴게 없드라
본체 이씬 찍을때 엄청 함들었겠다 싶었어 맨발이고 발 아팠겠다 싶었어 ..신발 챙긴 정신 없지 빨리 혜진이한테 달려가야 하는데 - dc App
힘들었겠다 - dc App
진짜 발바닥 찹찹찹 소리나는데 거기서 더 치임 ㅋㅋㅋ맨발로 뛰어와서 혜진이 걱정하는데 손 보면 벌벌 떨고 있더라 괜찮은거 확인하고 바로 쓰러지고 혜진이도 안심됐는지 바로 쓰러지고 ㅋㅋㅋ때린 두명이 쓰어지니까 넘 귀여웠음
ㅁㅈ 손 벌벌 떨고 있었어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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